내시 간에 맞춰서 고정으로 파티 해준 케로로 감사!~

99찍어 준다고 쩔 해준 비밀이도 감사!~


  


중딩일때부터 알았던 소다는 어느덧 대학생..

6살 연하 라앤 ㅋㅋ


 



내가 젤 좋아했던 보스니아 이벤트 ㅠ_ ㅠ...끝나버렸다

나 같은 발컨이랑 하느라 혼자서 2명의 역할을 했던 뿌리씨 감사!~


 


 


소다~ 매번 쩔 감사!~

나혼자 20대라고 아무도 안놀아줘서 삐졌더니 ㅜ _ㅜ... 열심히 전승시켜준 이뿐 아이들*^ ^*

Posted by 리느린트
"강제로 시키지는 않지만 스스로 안하면 도태되는 시스템이잖아, 우린."

라는 지영팀장님의 단호한 한마디.

드라마랑 게임 좀 줄이고 자바공부 해야지!!~
Posted by 리느린트

초간단 지정문답

2008/06/13 17:45 in Junk Box
지영언니에게 받은 문답 [지정어 : 지영언니]

1. [지영언니]에 대한 첫 느낌

완전 성숙한 커리어 우먼

처음 딱 봤을 땐 '우와, 진짜 커리어 우먼이다~!'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...
면접을 보고 밥을 먹으면서 마비노기라던가 다른 이런저런 얘기 해주시는 걸 보고나서는
딱딱한 직장 여성이라기보다는 좀 더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.

2. [지영언니]를(을) 대하는 나의 자세

뭐든 배우고 있다.

일에 대한 것도 대부분 언니에게 배운 것이고,
가족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태도라던가 사회생활에 대한 것 등등을 나도 모르게 배우게 되는 것 같다.

3. [지영언니]는(은) 이게 장점

강철같은 체력~!!

우리 회사에서 아마 언니의 체력을 따라갈 사람은 아무도 없을꺼에요~!!ㅋㅋㅋ

4. [지영언니]는(은) 이게 단점

택시 이제 그만 타세요 ㅇ_ㅠ

택시 안타고 커피 안쏘는게 바로 언니의 제테크 ㅋㅋㅋ

5. [지영언니] 때문에 일어난 재밌는 에피소드

오픈 전 날 남자친구와의 통화 사건...

다음날이 오픈이라 바빠죽겠는 언니가 남자친구의 전화를 퉁명스럽게 끊어버리자,
그게 걱정이 되었는지 언니 남자친구가 전화를 끊임없이 계속 하였다...
언니가 마구마구 신경질을 냈다;ㅂ ;
"나 내일 오픈이라고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"
그 신경질 적인 통화가 얼마나 무서웠던지, 앞셀에서 음악을 틀고 계시던분은 어느샌가 음악을 꺼버렸고
3층 온 사무실은 싸~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덜덜..
상황을 아무것도 모르는 한분이 5층에서 내려와 지영언니에게 하하호호 하며 말을 걸었는데,
남자친구가 더이상 전화를 하지 않아 기분이 좀 풀렸는지 지영언니도 하하호호 대답을 해주었다.
그러자 어느샌가 다시 들려오는 음악소리;ㅂ ;...
언니를 신경쓰고 있었던게 분명했던 3층 음악소리의 하루 -┌
Posted by 리느린트